노무현 서거 11주 기념 행사날 미니단호박 포장에 덕장을 설치했다.







네 가슴의 슬픈 소리를 임께 다 아뢰어라
임은 만물의 지극히 가는 소리를 들어주시는 임이십니다.
임은 만물의 세포가 우는 아픈 가슴의 소리를 들어주시는 분이십니다.
그리고, 제 깊은 가슴속의 비밀을 들어주시는 어머니이십니다.








아들아!
네 가슴의 슬픈 소리를 임께 다 아뢰어라.
뜰 앞에 흐르는 시냇물 같은 위로와 기쁨을 주시느니라.








성스런 임께서
제 가슴 아픈
마음의 소리를 다 들어주시는 그것으로도
제 아픔이 곧 치료되나이다.








인류 가슴 속에 사무치는 상처가 그 어디에서 치료가 되겠느냐?
그 밖에 무슨 약이 있더란 말이냐?








오!
크신 평화
크신 기쁨
크신 사랑
그밖에 또 무슨 은총이 있더란 말이냐?








아들아!
네 깊은 마음의 서러움을
성스런 임께 아뢰어라.
주께서 네 아픈 상처를 다 나수어 주신다.
<하느님의 섭리와 은총(하)> p172-1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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